방송 카메라가
먼저 다녀간 산골의 비밀.
KBS VJ특공대 「나나랜드」가 담아낸 영월의 풍경. 편집자가 골라낸 그 자리, 그 정적, 그 계곡의 빛. 이제 직접 만나보세요.
영월 깊은 골짜기, 한 팀만을 위한 단독 펜션.
편백나무로 채워진 2층의 정적(靜).
영월 깊은 산자락, 사방이 숲인 자리에 한 채의 집이 있습니다. 300평 단독 대지를 통째로 한 팀이 사용합니다. 옆방 소리도, 위층 발자국도 없는 — 진짜 독채입니다.
2층 본채는 안팎이 모두 편백나무로 채워져, 문을 열면 피톤치드 향이 먼저 마중을 나옵니다. 창마다 산이 들어차고, 마당 끝에서 계곡 물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.
결코 저렴하지 않습니다. 다만, 그 값을 아는 분들에게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거라 자신합니다.
KBS VJ특공대 「나나랜드」가 담아낸 영월의 풍경. 편집자가 골라낸 그 자리, 그 정적, 그 계곡의 빛. 이제 직접 만나보세요.

비포장 길 끝에 다다르면 솔숲이 먼저 마중을 나옵니다. 산이 등을 두르고, 문 앞으로 펼쳐진 너른 마당. 도시는 이미 등 뒤로 사라졌습니다.

문을 열면 피톤치드. 천장 보까지 원목으로 짜인 공간에 통창으로 산이 들어옵니다. 화목난로 곁에서 책 한 권, 또는 그저 멍하니. 호흡만으로 산림욕이 되는 자리.

나무 발코니에 의자 두 개. 낮에는 산이, 밤에는 별이 내려앉습니다. 도심 불빛이 닿지 않는 산골이라, 맑은 밤이면 은하수가 보입니다.

마당 끝이 곧 계곡 입구. 여름엔 발 담그고, 사계절 내내 물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. 봄이면 새싹이, 가을이면 단풍이 물결을 따라 흘러갑니다.
야외 데크의 진짜 숯불. 영월 한우 한 점이 더 잘 어울립니다.
장작 하나에 의자 하나. 별을 보며 멍 때리기 좋은 자리.
2층 전체가 편백나무. 호흡만으로 산림욕이 됩니다.
가족도 함께. 단독 마당이라 자유롭게 뛰놀 수 있습니다.
마당 끝이 곧 계곡. 여름엔 물놀이, 사계절 물소리.
주변 불빛이 없는 산골. 맑은 밤이면 은하수까지 보입니다.
대지부터 본채, 마당까지 한 팀이 단독으로 사용하는 가격입니다. 시즌과 요일에 따라 변동되니, 정확한 금액은 문의 주세요.
빈 날짜 안내와 견적 문의, 모두 친절히 답해드립니다.